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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는 지난 22일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시민행복+ 토론회의를 개최했다.<김천시 제공> |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2일 3층 강당에서 국·소장,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시민행복+ 토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국·소별 3월 주요 업무 보고 및 인구증가 추진실적 보고 후 각 부서별 향후 대책에 대해 토론 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행을 탈피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여 시정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 간부 공무원으로써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주기 바라며, 실질적으로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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