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달 26일 오전 11시 본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정기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정호 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6년전 여러분의 지지에 힘입어 상공인을 대표하는 막중한 역할을 부여 받고, 어느덧 세월이 흘러 이렇게 퇴임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하나의 안용우 대표이사<사진>가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으며, 만장일치로 제24대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추대돼 3년간 신임회장으로써의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신임 안용우 회장은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해 준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김천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에 뿐 아니라 상공인의 지위향상과 김천상공회의소 위상 제고에 노력해 온 김정호 전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안용우 회장은 지난 1994년 포장기 전문 제조업체인 ㈜하나를 설립해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고용안정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경북도중소기업대상, 상공의날 산업통장자원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지역을 대표하는 상공인이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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