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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는 지난 5일 ‘Happy together 김천’직원 친절&힐링 교육을 실시했다.<김천시 제공> |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5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읍면동 및 직속기관·사업소 민원응대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직원 친절&힐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중점 추진 덕목인 ‘친절’을 공무원이 앞장선다는 마음으로 추진됐으며,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민원인의 요구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응대 능력과 수준 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앞서 이창재 김천 부시장은 “이번 교육은 직원이 친절하지 않아 진행된 것이 아니다. 민원인에게 친절로 다가가면서도 스스로 마음에 상처를 받지 않는 방법을 교육하기 위함이다”며, “이번 교육이 앞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겪어야 하는 많은 일들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Happy together 김천 직원 친절&힐링 교육은 매 월 직무·연령대별 3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되며 월 4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총 40회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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