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와 일본 미야기현예술협회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미디어테크에서 '2016 대구·미야기현 국제예술교류전'을 연다. 대구·미야기현 국제예술교류는 1994년 양 도시간의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대구와 미야기현 센다이를 오가며 전시와 공연 등으로 나눠 열렸다. 올해는 미야기현예술협회 초청으로 전시 행사가 이뤄지며 21일 열린 개막식에는 많은 일본 예술인들과 센다이 시민들이 참가하고 전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 교류전에는 50여명의 대구 대표 화가와 사진 작가들이 참여하며 미야기현예술협회에서는 100여명의 회화와 사진 관련 예술인들이 이번 교류전에 참여한다.또한 교류 기간 중 2017년과 2018년도 공연 예술 분야와 관련해 두 도시의 예술 교류와 우호증진, 예술 발전을 위한 협정서 개정에 대한 협의를 할 예정이다. 대구/김해동 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