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시행한 ‘2016년 무한상상실 우수사례 선정평가’에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최우수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시상금2백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과학관하면 학생들만 찾는 곳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녹색미래과학관은 이 편견을 깨고 유아에서 어른까지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과학관 본연의 특색을 살린 “가족과 함께 하는 녹색창의공방”을 개발 운영해 창업까지 이어지는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 창의공방은 전자자수기, 공업용미싱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친환경생리대, 청바지에코백 등 생활리폼Maker 창작 프로그램을 주말 상시 운영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친환경생리대 만들기는 어느 중학생의 생리대가 없어 결석한 사례가 매스컴을 통하여 이슈화되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으며,현재, 과학관 여자화장실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생리대가 비치 되어 있으며, 앞으로 학교에 까지 전파할 계획이다.그동안 김천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무한상상실 경북거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5년부터 아두이노, 스크래치 등 SW교육과 Maker 창작 문화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박보생 김천시장은 “작은 아이디어가 큰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민의 다양한 호기심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오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김천=김영춘 기자 min10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