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 명호면은 지난 1 ~ 7일 사이 300mm넘는 집중호우로 명호의 자랑 낙동강변이 생활쓰레기 및 부유물로 오염되자 지역자생단체들이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낙동강 하천변 자연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14일 명호면 적십자회를 시작으로 생활개선회,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유총연맹회원들과 명호면직원이 참여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명호를 찾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청정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자연정화활동에 참여한 각 단체의 회원은“아름다운 낙동강에 각종 쓰레기와 오물이 쌓여있어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자연정화활동으로 몸은 힘들었지만 깨끗해진 낙동강을 보니 뿌듯하고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아름다운 명호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원치언 명호면장은“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농사일이 바쁜 와중에 환경정화활동에 힘쓰시는 명호면민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주민모두가 합심해 명호면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다시 찾고 싶은 명호면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봉화/이승학 기자 anejatlf@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