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4:58:06

이륜차 안전모 착용 안전의 필수품!

문경경찰서 마성파출소장 경감 정선관
오재영 기자 / 1166호입력 : 2021년 06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음식 배달 문화의 확산과 5∼6월 농촌 지역의 농번기와 맞물려 이륜차의 활동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이륜차와 관련된 교통사고도 잦아져 주의를 요하고 있다. 올해 3월 부산에서는 신호 위반을 한 배달 오토바이가 택시와 충돌하여 사망하는가 하면 4월에는 해남군에서 음주 화물차에 이륜차가 추돌당하여 2명이 사망하기도 하였다.
이륜차 교통사고는 20년 2만 1,258건 발생하였고 이륜차대 보행자 사고는 3,160건 발생하여 34명이 사망하였다. 이는 주로 도심권 도로와 시장 등에서 배달 오토바이, 직장인. 학생 등이 이용하는 경우와 농촌 지역에서 노인 등에 의한 사고가 대부분을 차지 한다. 특히, 이륜차의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 등 법규위반과 안전모 미착용에 따른 1차 충격과 넘어지면서 발생한 2차 충격에 의해 피해가 크게 발생하고 있다.
이륜차의 안전은 단연 안전모 착용이 우선이다. 젊은 층의 고속 질주와 노인층의 안전모 미착용이 사고 발생 시에는 주로 두부 손상에 의한 사망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턱 끈을 매지 않을 경우 이륜차가 넘어지면서 안전모도 이탈되기 때문에 반드시 턱 끈을 매어야 한다. 이륜차는 가까운 거리를 신속하게 가거나 주차가 용이하고 시장 등 골목에서 빛을 발휘하지만 신속보다는 서행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우회전하거나 보행자가 서성이는 도로에서는 경적을 울리고 일시 정지하여 안전을 확보한 후에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륜차의 5∼6월 사고는 다른 계절보다 훨씬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운전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난 5. 13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으로 전동킥보드 등도 안전모를 착용하여야 하지만 착용율은 미미하다. 농촌 지역에서는 덥거나 가까운 농지에 간다고 안전모 착용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사고 요인행위가 되고 있다.
이륜차 안전모 착용은 비단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다. 안전을 소홀히 한 경제활동과 사고위험이 늘 도라시고 있는 불안한 이륜차 운행은 비난받아야 할 행동으로 차제에 안전속도와 교통법규 준수 그리고 안전모 착용 100%를 기대해 본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미 산동읍이 지난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대학/교육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