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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경영애로를 상담하고 필요시 현장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할 ‘비즈니스지원단 수출전문 상담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고는 침체된 경기 회복과 활로개척을 위해,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 지원에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고, 이를 전담 지원할 수출전문 상담인력을 대폭 확충하고자 마련되었다.‘비즈니스지원단’은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관세사 등 12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애로를 해결해 주기 위해 전국 12개 지방중소기업청에서 운영되고 있는 “원스톱 기업애로 전문상담시스템”이다. 특히, 금번에 모집하는 ‘수출전문 상담위원’은 해외마케팅, 통․번역, 바이어 응대, 전자상거래, FTA 활용 등 중소기업이 수출일선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의 실무경력자를 우대하여 기업과 同苦同樂하는 ‘상시 수출전문 상담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고 선발한다.상담위원 선발은 전문 분야별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위원은 협약을 거쳐 ‘17년 3월부터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비즈니스 수출지원단)에서 상담위원 활동을 하게 된다.김해동 기자 khd1267@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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