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을 가다보면 누군가 버리고 간 듯 세워져 있는 전동킥보드(개인형 이동장치)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사실은 버린 것이 아니라 대여 앱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빌려 탈 수 있는 전동킥보드들이 주차돼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개인형 이동장치( PM;personal mobility)라고 부른다. 최근 킥보드 운전자와의 교통사고도 빈번해졌으며 부상을 입는 사례도 많아졌다. 사고예방을 위해 지난 5월 13일 개인형 이동장치 처벌 규정이 강화된 개정 도로교통법이 적용됐다. 이 개정 법령에 해당하는 개인형 이동장치란 △전동킥보드 △전륜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자전거를 말한다. 개정된 법에는 개인형 이동 장치는 만 16세 이상 이용할 수 있고,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운전할 경우 그 보호자에게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더불어 보호장구 미착용 시 범칙금 2만 원, 2인 이상 동반 탑승 시 범칙금 4만 원을 부과하는 처벌조항도 신설됐다. 또한,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 보유자만이 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위반 시 10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그 외 인도주행·음주운전 등 처벌할 수 있는 세부 내용들도 추가됐다. 특히 인도를 주행하다 보행자 인명사고를 내면 12대 중과실에 해당돼 보험·합의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법규를 지키며 안전하게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것이 진정으로 ‘잘’ 타는 PM라이더임을 명심하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