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4:58:54

보이스피싱, 의심과 확인으로 이젠 당하지 말자!

문경 경찰서 마성파출소장 경감 정선관
오재영 기자 / 1188호입력 : 2021년 07월 0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지난 달 28일 문경에서는 은행 직원을 사칭하여 피해자에게 저리 대출금을 위해서는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고 속여 1,200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몇 건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여 경종을 울리고 있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의하면 피해자 620명을 확인하니 20대 이하 68명, 3-40대 200명, 5-60대 이상이 352명이며 접근방식은 문자 메시지(45.9%) 금융회사 사칭 저리 대출빙자(29.8%) 검찰 등 사칭 연루빙자(20.5%)으로 나타났는데 경찰, 검찰, 금감원 등은 어떤 상황에서도 금전 이체나 금융거래 정보를 수집하거나 요구하지 않는 사실임을 감안하여 모두 사기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최근 사례에서 보듯이 자금압박이나 수요가 많은 층을 겨냥하여 특히 대환대출 사기가 많은데 출처불명의 악성앱을 설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다른 유형으로 자녀를 사칭하여 휴대전화가 고장났다고 하면서 앱 설치를 유도하고 편의점에서 상품권을 구매하여 사진을 찍어 전송해 달라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진화하는 범죄자와 수법에 당하지 않으려면 첫째 문자나 전화가 오면 철저히 의심을 하고 둘째 의심이 들면 반드시 확인하거나 대응하지 않아야 피해를 예방 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가정정제와 지역사회 경기가 좋지 않은 이때 타인을 속이고 재물을 탈취하는 범죄는 근절되어야 하며 성실히 근로하는 사회적 기풍이 절실히 필요하다. 또한 솔깃한 제안에 검증 없이 돈을 건네주는 피해도 더 이상 반복되지 않기를 기원해 본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미 산동읍이 지난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대학/교육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