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지역 혈액 재고가 ‘주의’ 단계로 떨어지고 O형의 경우, 재고량 2.0일로 심각단계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안동병원 직원들이 팔을 걷어 올렸다.안동병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으로부터 헌혈버스를 지원받아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개최했다. 20일 오전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진행된 캠페인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안동병원은 혈액부족으로 수술환자, 응급환자 치료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헌혈을 통해 환자치료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했다.대구경북혈액원의 20일 기준 혈액 재고량은 3.4일 분으로 O형 2.0일분, A형 2.9일분, B형 5.7일분, AB형 3.5일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평균치 보유량인 4.2일분에 못 미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봉기 기자 kbg1961@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