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달서구는 24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자 및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서구 사회적경제협의회 창립총회’를 가진다.달서구는 사회적기업 2012년 9월, 마을기업 2015년 2월, 협동조합 2015년 9월, 구성 시기도 다르고 분야별 흩어진 각 협의회를 한데 묶어 사회적경제 기업 간 정보교류, 인식 확산, 판로 지원을 통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해 1월 19일 처음으로 가진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모임에서는 각 협의회 관계자들이 하나로 통합된 협의회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사회적기업, ㈜나눔크로바크리닝 성기수 대표를 준비위원장으로 뽑고, 총 6명의 준비위원들이 협의회 구성에 머리를 맞댔다. 10여 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지난 해 12월 9일에는 발족식을 가졌다. 24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달서구 사회적경제협의회 창립총회’에는 100여명의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와 실무자가 참석한다.총회는 ▷1부 성원보고 및 개회, ▷2부 창립총회 준비 경과보고, 정관 인준, 회장 등 임원 선출 등, ▷3부 기념촬영 및 함께 즐기는 네트워크 파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달서구 지역 사회적기업 16, 마을기업 13, 협동조합 8개, 총 3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협의회 창립에 참여한다. 협의회는 앞으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여를 늘려 나가고, 회원 상호 간 협력을 바탕으로 홍보, 교육, 판로개척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사회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내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는 지역 110개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22, 마을기업 19, 협동조합 69)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결과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대구시 사회적경제 추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를 차지했다.또한, 올해는 달서구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는 드림마켓과 착한 장터를 운영하고, 사회적경제 선진우수사례 탐방과 기업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 취득 프로그램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협의회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의 첫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육성과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