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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19일 보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32기 예천여성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예천여성대학은 지난 5월 개강해 2개월간 보문면 지역여성들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가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건강, 취미생활 등과 관련된 16개 강좌로 운영됐다.특히, 내 고장 예천알기 현장교육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고 지역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시간도 가졌다.이번 여성대학에 52명의 여성리더를 배출했으며, 교육기간동안 빠짐없이 성실히 참석한 18명에게 개근상을, 학생들의 친목 도모와 면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자 2명은 공로상을 받았다.이들은 평생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수료식이 됐다.이현준 군수는 “여성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과 지혜의 실천은 여러분 삶을 더 빛나게 해줄 것”이라며 “지역의 여성리더로서 많은 활동을 통해 신 도청 시대 새로운 미래를 함께하는 웅비예천 건설을 위해 큰 힘이 되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예천/황원식 기자 hws6363@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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