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는 택배기사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택배물품을 받을 수 있는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을 진평파출소와 형곡2동주민센터에 추가로 설치했다.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은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 절도 범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요즘 여성이나 노약자를 상대로 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구미시가 2015년 6월 도내 최초로 설치했다.이는 주민들이 택배물품을 신청한 후 물품을 직접 수령하기 어려울 때 365일 언제 어느 때나 택배물건을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이다.택배 도착 후 48시간 이내 수령할 경우에는 무료이나 48시간이 초과되면 장기보관 방지를 위해 연체료가 부과된다.원룸이나,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등에 홀로 거주하는 주민이 직장생활 등으로 집안에 사람이 없어 택배물품을 받기가 어려운 경우와 홀로 집안에 남아있는 여성들이나 거주지의 노출을 꺼리는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다.이용방법은 택배신청 시 무인택배함이 설치된 장소를 물품 수령 장소로 지정하고, 물품 도착 후 전송되는 택배도착 문자와 인증번호로 물품을 찾아가는 방법으로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진미동 주민센터, 봉곡도서관, 상모정수도서관, 형곡1동 주민센터, 인동남산경로당, 오태동 주민복지센터 등 6곳에 설치해 운영, 지금까지 6,00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도량동 주민센터가 준공되면 올 하반기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시는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장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미=김기환 기자 khkim5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