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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10일 개교 47주년을 맞아 총장 및 보직교수, 교직원,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일(수) 두봉관 대강당에서 개교 기념 미사와 기념식을 가졌다.재단이사장 권혁주 요한크리소스토모 주교의 주례로 거행된 개교 기념 미사는, 대학 발전과 교직원 및 학생을 위한 기도 봉헌과 함께, 미사 후에는 장기 근속자 및 우수 교직원 등에 대한 시상과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한편 총장 정일 신부는 기념사에서 “개교 50주년이 머지않은 가운데 앞으로 우리 대학은 제2도약으로, 지역과 국가 발전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는 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봉기 기자 kbg196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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