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은 지난 8일 울릉군 북면 평리에서 슬로푸드 울릉지부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우산고로쇠 장 담그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을 담그는 일반적인 재료 외에 특별히 울릉도 지역특산품인 ‘우산고로쇠’ 수액을 바탕으로 장을 담궜다. 전라남도에서는 이미 고로쇠를 활용한 된장, 고추장이 제품으로 출시되어 있는데 육지 고로쇠에 비해 당도와 풍미가 뛰어난 우산 고로쇠를 활용한 음식개발은 새로운 향토음식 상품화의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우산고로쇠 수액은 일반 고로쇠 수액과 비교해 당도가 2배 가까이 높으며, 피라진(Pyrazine) 성분이 풍부해 진한 인삼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을 준비한 이태숙 슬로푸드울릉지부 회원은 “우산고로쇠 수액은 향이 깊어 한번 맛을 본 사람들은 계속 찾는 효자 상품인데 이번 장 담그기 교육을 통해 우산고로쇠와 향토음식을 더 잘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최수일 울릉군수는 “울릉군의 우수 농특산물 가운데 하나인 우산고로쇠의 다양한 활용을 염두해 두고 이번 교육을 준비하였으며, 울릉도가 가진 경쟁력 중 하나인 슬로푸드를 테마로 향토음식을 계속 개발하고, 이를 상품화하여 농업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울릉=김민정 기자namastte@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