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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은 ‘영덕교육행정협의회’가 알찬 결실을 맺고 있어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016년 12월8일 ‘영덕교육행정협의회’에서 협의한 ‘조경수 식재’는 영덕군의 적극적인 검토 및 지원으로 영덕교육지원청 주위에 2017년3월11일부터 이팝나무 12그루, 벚나무 8그루를 식재하여 지역 주민이 즐겨 찾는 소통 공간이 될 전망이다.‘조경수 식재’는 지난 2013년 영덕교육지원청 청사 이전 시에도 소나무를 지원받아 주민의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김구룡 영덕교육장은 “영덕군민이 휴식공간으로 애용하고 있는 영덕교육지원 청사 앞마당의 쾌적한 녹지 공간 조성에 도움을 준 영덕군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교육가족과의 계속적인 소통으로 영덕 교육 발전에 앞장서서 모두가 Win Win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덕=권태환 기자 kth505452@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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