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지난해 12월 30일 앞산맛둘레길에 위치한 ‘아눅앞산’에서 남구청을 찾아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눅앞산’은 지난해 10월 28일 야경이 아름답고 이색적인 카페 맛집으로 지정된 업소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금을 기탁 해 줘서 감사를 드린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남구 저소득층 등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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