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과학대학교 겨레문화사업단(대표 이영진)과 인동장씨 대종회(회장 장복만)은 지난 13일 경북 구미와 칠곡 지역에 산재해 있는 인동 장씨 문중 소유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인동장씨 본향인 경북 구미와 칠곡지역에는 인동장씨 대∙소종가의 종택과 서원, 서당 등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기념비적 상징물이 많이 분포해 있다. 1970년대 이후 근대화∙산업화와 더불어 전통사회가 해체되면서 이들 기념비적 상징물이 관리소홀로 훼손되거나 망실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인동장씨 대종회는 문화재보존과 활용사업을 전문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북과학대학교 겨레문화사업단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문중 공유재산이면서 귀중한 민족문화자산인 문중 소유의 기념비적 상징물을 상시 모니터링해 기록하고 보존하는 한편, 경상보수와 더불어 현대사회에 적합한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개발하여 활용하기로 했다. 칠곡=김기환 기자 khkim5113@hanmail.net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