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회장 권오영)는 지난 20일 ‘2016년 동네행복지킴이 사업’ 일환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다문화 10가정을 방문해 생필품(1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동네행복지킴이 사업은 소외계층이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보살핌을 통해 사회통합과 안전망을 구축하고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자총 청송지회는 20명으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정기적으로 집안청소 및 목욕봉사, 생필품 제공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이밖에도 자총 청송지회는 매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보강연회 개최나 자유수호웅변대회 등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청소년 선도활동 등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왔다.권오영 자총 청송지회장은 “아직도 지역에는 작은 나눔과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많은 이웃들이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