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수성구의사회(회장 조병욱)는 지난 11일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
| 대구시 수성구의사회(회장 조병욱)는 지난 11일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수성구의사회는 지난 2017년 성금 300만 원을 시작으로 매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후원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