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회(회장 장영우)은 20일 영순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10가구에게 ‘사랑의 연탄’2000장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은 각종 단체에서 난방용 연탄 등의 보급이 많은 추운 겨울철보다 봄기운이 완연하지만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취약계층이 오히려 난방비 걱정으로 어려움이 크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회원들과 뜻을 모은 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연탄 전달식에 참여한 장영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한결같이 “일교차가 심해 건강을 잃기 쉬운 환절기에 취약계층들의 가정에 난방연료로 유용하게 사용돼 난방을 통해 건강을 지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다음 기회에는 더 많은 세대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자”고 봉사의 결의도 새롭게 하기도 했다.문경=오재영 기자 oh9065@naver.com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