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울진사랑 특별장학금 수여 |
| (재)울진군장학재단은 지난달 25일 오후 3시 울진군청 군수실에서 장학생 및 학부모 등 약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사랑 특별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울진사랑 특별장학금은 관내 고등학교 출신 중 국내 우수 대학교(서울대・연세대・고려대・카이스트대・포항공대) 입학, 수능성적우수 입학 및 상위 10% 이내 학생의 해외대학교 입학 예정인 학생들에게 각 400만원씩 지급하는데, 올해는 우수대학 입학자 6명과 수능성적우수 입학자 1명에게 총 2,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외에도 (재)울진군장학재단은 매년 6월 고등학교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우수자, 고등학교 재학 중인 셋째아 이상 다자녀 가정의 자녀, 고등학생 예체능특기생에게 지급하는 특기장학금 등 울진사랑장학금을 지급하고 있고, 대학생에게는 14억원의 예산으로 1인당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백년대계를 위한 지역 인재양성 사업에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형삼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