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모서면 복지회관에서 2022년도 모서면생활개선회 연시총회 및 생활기술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모서면생활개선회는 상주시 24개 읍면동 중 첫 번째로 연시총회 및 생활기술 현장 교육을 진행하게 됐으며 농촌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위 향상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조인호 농촌지원과장은 “각 읍면동에 계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분들의 다양한 활동과 노력들이 농촌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한 큰 힘이 되고 있으며, 행복하고 화목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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