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은 2022년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과제의 일환으로 ‘청결 릴레이 운동’(이하 릴레이 운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첫 활동 단체로는 대한적십자사 조마봉사회와 새마을문고 조마분회(회장 김금자)가 선정돼 지난 17일 조마면 단체장협의회, 시청 총무새마을과, 조마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암교 일대에서 청결 활동을 실시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윤옥 적십자사 조마봉사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청결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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