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 소방행정자문단은 21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울진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성금 100만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예정이다.
조영래 소방행정자문단장은 “울진 산불로 인해 이재민들이 큰 피해를 입어 마음이 아프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