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시청 출입기자단 족구회와 울진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현금 200만원) 기탁식을 가졌다.
장욱환 구미시청 출입기자단 족구회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이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실의에 빠진 울진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장욱환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피해복구가 이루어져 울진지역 주민들이 온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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