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생활개선회는 지난 21일 오후 7시 대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윤영주 생활개선회장은 “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정점을 치닫고 있는 상황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회원 분들을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올 한해 우리 대항면 생활개선회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우리시와 면의 발전을 위해 많은 협조 해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며“우리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 및 「김천시 주소 갖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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