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상설시장 상인들이 지난 22일 대형 산불이 난 울진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172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대형 산불로 인해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인근 울진군 주민들과 산불진화를 위해 고생하신 많은 분들을 생각하며 성금을 마련했다.
봉화상설시장 상인들은 “피해복구가 빠른 시일 내 이루어져 하루빨리 일상의 회복을 찾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