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승중, 부녀회장 김대진)는 지난 22일 오전 9시부터 마성면 오천리 자전거 도로 구간에 금계국 꽃씨 뿌리기를 실시했다.
이승중 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마성면의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성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정묵 마성면장은 “이 길은 봄철 아름다운 벚꽃 길로도 유명한데 금계국 꽃들이 만개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이 쉴 수 있는 산책길이 되기를 바라고, 꽃길 조성에 힘써주신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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