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은 지난 23일 2022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3명, 지역방역일자리 1명, 쓰레기수거 인부임 3명, 산불지상감시원 3명, 장애인일자리 4명 등 총 14명을 대상으로 2022년 첫 번째 안전보건 현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한 근로자는 “안전보건교육을 들어보니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앞으로 나뿐만 아니라 나와 함께 일하는 동료들 안전도 함께 신경 쓰며 일하겠다”고 전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우선 항상 대신동을 위해 열심히 도와주시는 근로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반복되는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우리 동을 위해 힘써주시는 근로자분들께 절대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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