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3층 건강증진실의 헬스장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과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 및 주민대표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헬스장을 새롭게 단장해 본격 개장했다.
자산동 청사 3층에 위치한 건강증진실은 김천시 읍면동에서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172㎡의 규모에 헬스장, 남․녀 샤워실, 화장실, 휴게공간이 마련돼 있고 헬스장 내부에는 올바른 운동방법과 교정을 도와줄 헬스트레이너와 런닝머신을 비롯한 34종의 최신식 헬스기구와 혈압측정기를 비치해 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자산동 건강증진실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과 건강향상에 도움이 되고 코로나로 움츠렸던 몸이 운동을 통해 활짝 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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