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문면이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오후 2시 감문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3월 2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긴급복지 신고의무자인 이장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도움과 보호가 필요한 마을 주민들이 적시에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신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진호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일 기회가 많지 않은 요즘 시기에 감문면의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28명 이장님들이 함께 노력하여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여러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마을의 발전을 위해 발로 뛰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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