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전계숙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장회의는 저출생·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청년 인구 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김천의 자존심인 14만 인구 유지 및 나아가 15만 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유출 방지 및 전입률 제고 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됐으며, 참석 내빈 인사, 시정홍보사항 전달, 인구증가 시책 논의 및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재춘 지좌동장은 “늘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정과 주민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는 통장님들 덕분에 오늘날 우리의 김천시가 있다고 생각하며, 김천의 자존심인 14만 인구 유지를 위해 더욱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