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1차)으로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랑찬 밑반찬’서비스를 시행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3개월(총 30가구)에 걸쳐 진행하며, 1차에 거동이 불편하고 식사 해결에 어려움이 큰 10가구를 우선 선정해 국과 밑반찬을 제공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안부 확인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철 화동면장은 “연로하고 건강이 좋지 않아 식사준비에 어려움이 큰 어르신들이 국과 밑반찬을 드시고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란다”며,“앞으로도 관내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