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교는 이 대학 전자정보통신과 드론아이(Drone Eye)팀이 2016 미니드론 자율비행 경진대회에서 전문대팀중 유일하게 본선에 올라 은상을 수상했다.이 대회는 공학계열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제어 및 시스템 설계에 관한 실무능력 강화와 드론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됐다. 30개 본선 시연 팀 중 전문대로는 계명문화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과가 유일했다. 학부생은 물론 대학원생도 참가한 대회여서 ‘드론아이팀’(임승현·김동우·이우섭·윤신우)의 분전이 더욱 돋보였다.드론아이팀은 센서 정보를 융합해 드론의 자세를 입체적 그래픽으로 컴퓨터에 표시, 반복 이착륙 기본 동작, 응용 동작(이륙-호버링-회전-전진-착륙), 임무 수행(이륙 후 1인칭 시점 FPV 카메라를 활용한 영상인식 기술로 탐색된 목표로 자율비행 후 착륙) 등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김효철(전자정보통신과) 지도교수는 “이 대회는 미래유망 아이템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미니드론의 제어와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평가했다”며 “국내 최대 규모 대회에서의 2년 연속 수상 성과는 계명문화대학교의 교육역량 및 저력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고취시킨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대구/예춘호 기자 sm861113@daum.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