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시청 3층 강당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헌신·봉사하고, 임기를 마친 새마을지도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충섭 시장,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 임상훈 지도자협의회장, 이도희 새마을문고회장, 박판수 도의원, 수상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시는 동안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우리 김천시새마을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그 동안 다방면에서 참된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을 위해 땀과 열정으로 묵묵히 봉사해주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임기는 종료되었지만 앞으로도 김천시와 김천시새마을회 발전을 위하여 후방에서 든든한 힘을 보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