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자두연합회는 지난달 3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김충섭 시장, 이우청 의장을 비롯한 내빈 및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성기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정기총회를 제대로 갖지 못했지만 예방접종률 증가, 거리두기 조정 완화로 더 나은 올해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명품자두를 생산하고, 널리 홍보하여 회원들의 소득향상을 목표를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도 품질 차별화를 위해 전국 최고의 명품자두를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지역 자두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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