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은 지난달 28일 요가교실을 시작으로 대신동 행복학습센터를 개강했다.
행복학습센터는 총 12개 과목으로 요가(1반, 2반), 스포츠댄스(초급, 중급), 실버노래교실, 가요교실, 라인댄스(초급, 중급), 탁구, 하모니카(1반, 2반), 건강다이어트체조 등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탁구강좌가 새로이 신설됐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대신동 행복학습센터 운영에 지역 주민들이 보여준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다”며“이번 행복학습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코로나19 때문에 지친 지역 주민들의 마음에 큰 위안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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