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이·통장연합회는 지난 달 31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민의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피해지역의 조기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영주시 이·통장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금한 것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군민들에 대한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장현 이·통장연합회 회장은 “울진군민들의 피해 조기 복구를 위해 뜻을 모아준 430명의 이·통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에 산불까지 덮쳐 시름이 깊은 울진군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