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북면 적십자사봉사회는 5일 화북면복지회관 앞마당에서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 사업을 실시했다.
배대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의기투합하였으며, 깨끗하고 뽀송해진 빨래를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안진하 화북면장은 “개인위생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주변의 힘든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적십자사봉사회에 감사드리며,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