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시티 구미 만들기를 위해 2016년부터 재추진하는 제2일천만그루나무심기운동이 헌수 릴레이로 확산되고 있다.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 약 1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대형목 느티나무, 이팝나무 등 6종 35본, 기타 화목류 등을 구미시에 헌수했다.이날 행사는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의 2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헌수동산을 조성, 친환경 녹지공간을 만들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봉사를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또한, 조복현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 로타리클럽 가족분들과 김중권 구미시 부시장, 국장 등 관계 직원들이 참석해 이날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구미제일로타리클럽은 1997년 1월에 창설, 58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등산로 자연보호 캠페인, 노노케어 사랑방 운영 등 여러 활동들을 하며 사회에 헌신하는 봉사적 의미의 클럽이다.구미제일로타리클럽 정병호 회장은 “헌수동산 조성이 ‘그린시티 구미’에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취지를 설명했다.이날 헌수한 수목들은 향후 도시숲 트러스트와 그린오너 시민단체(나무사랑시민연합)를 통해 관리될 예정이다. 구미=김기환 기자 khkim5113@hanmail.net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