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산동읍은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 자연보호산동읍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수천 및 산림인접지 중심으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하천 오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림인접지 쓰레기로 인한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자연보호산동읍협의회 회원과 주민들이 하천 및 산림인접지에서 불법 투기된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민명숙 산동읍장은 자연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등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자연을 보호하는데 동참하고 주민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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