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리면은 지난 11일 새마을남여지도자 협의회 회원으로 구성된 행복한 보금자리 봉사단(단장 윤종목)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 저변층의 주거시설을 개선시켜주는 2022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윤종목 봉사단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권용백 청리면장은 “농번기에 바쁜 일손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봉사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청리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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