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강진선)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거동이 어려운 주변 이웃(송OO)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강진선 동성동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통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더욱 훈훈한 봄날이 됐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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