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대가야읍 남․여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5일 남․여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30여 명과 함께 고령 우시장 옆 공한지에 영산홍 300본을 식재했다.
회원들은 꽃나무 식재 후 일량 폐비닐 집하장으로 이동하여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종류별로 분리하는 행사를 실시함으로써 환경도 지키는 뜻깊은 마무리를 했다.
전용운 대가야읍장은“아무것도 없었던 공한지가 많은 분들의 노력 덕분에 예쁜 꽃밭으로 바뀌었다. 이른 아침부터 화단 조성에 힘써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다시 찾고 싶은 대가야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