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5일 장기간 코로나19 극복· 대응에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격려물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민순남 회장 등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5명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격무에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일백만원 상당 의 간식을 전달했다.
민순남 회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직원들에 고마움을 전하 고자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힘든 시간, 주어진 자리에 묵묵히 최선 을 다하는 직원들에 마음 담아 응원을 드리며, 협의회 소속 단체들도 지 역 내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