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세상봉사단은 지난 16일 김천시 감문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청소를 지원받은 홀몸어르신(만85세)는 “나이가 들면서 몸을 움직이기 힘들어 구석구석까지 청소하기 힘들었는데 오늘 내 집처럼 이곳저곳 신경 써서 청소를 해주신 나눔세상봉사단에게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표현을 전했다. 김정기 나눔세상봉사단장은 “봉사를 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고 밝아졌으면 한다”며 “꾸준하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봉사에 참여하는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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