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선산읍은 29개 마을(里)을 대상으로 2022년 공익직불제 마을공동체 활동계획을 수립하여 지난달 27일부터 마을(里)별로 마을 대청소 및 영농폐기물 공동 수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은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에 마을주민들이 단합하여 마을대청소를 실시하니 마을이 깨끗해져서 좋고, 주민들이 공동체 의식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면서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종명 선산읍장은 “공익직불제가 시행되면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마을공동체 활동에 주민들이 스스로 계획을 수립해 한마음으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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