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양금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9일 오후 6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해민 방위협의회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는 해제되었지만, 아직 코로나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늘 조심해야 한다. 매월 회의를 통해 회원님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방위협의회 활동에 늘 앞장서겠다”고 했다.
박재영 양금동장은 “최근 조마, 구성, 감천 예비군 중대가 양금으로 합쳐진 만큼 우리가 더욱 앞장서서 열심히 해야 한다”며“항상 행복하고 화합되는 살기 좋은 양금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